일본동경에 건축기행을 갔다.
이곳은 오모테산도힐즈인데
특징은 각층의 복도가 비스듬하게 설치되어 있어서
계단이 필요없이 계속 돌다보면 맨 상부층까지 갈수 있다.
물론 각 층을 빠르게 올라 갈 수 있는 에스커레이터도 준비되어 있다.
그러니까 복도와 매장의 바닥 각도가 약간씩 다르다.
매장은 바닥이 수평을 이루어야 되니까.
아주 특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언덕길의 각도를 그대로 이용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빛과 음향을 조화시킨 시설인데
일본의 유명한 조명디자이너 '우치하라'의 작품이다.
천정에 매달린 특수 스피커가 거의 자연의 소리에 가깝게 연출을 한다고 한다.
서울에도 우치하라의 작품이 스타시티에 선보인다고 한다.
제가 갔을때는 새소리가 났었는데
정말 실제 자연의 새소리와 구분하기 힘들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중앙의 계단이다.
이 곳에서는 실제로 모델들이 패션쇼를 한다고 한다.
그럼 각 층의 복도는 자연스럽게 객석이 되는거고.
보지 않아도 그림이 그려지는것 같다.
헐~! 너무 윗층에서 보면 머리만 보이는거 아닌가~~ㅎㅎ
그러고 보니까 미국 헐리우드의 어느 계단이 생각난다.
이곳은 오모테산도힐즈인데
특징은 각층의 복도가 비스듬하게 설치되어 있어서
계단이 필요없이 계속 돌다보면 맨 상부층까지 갈수 있다.
물론 각 층을 빠르게 올라 갈 수 있는 에스커레이터도 준비되어 있다.
그러니까 복도와 매장의 바닥 각도가 약간씩 다르다.
매장은 바닥이 수평을 이루어야 되니까.
아주 특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언덕길의 각도를 그대로 이용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빛과 음향을 조화시킨 시설인데
일본의 유명한 조명디자이너 '우치하라'의 작품이다.
천정에 매달린 특수 스피커가 거의 자연의 소리에 가깝게 연출을 한다고 한다.
서울에도 우치하라의 작품이 스타시티에 선보인다고 한다.
제가 갔을때는 새소리가 났었는데
정말 실제 자연의 새소리와 구분하기 힘들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중앙의 계단이다.
이 곳에서는 실제로 모델들이 패션쇼를 한다고 한다.
그럼 각 층의 복도는 자연스럽게 객석이 되는거고.
보지 않아도 그림이 그려지는것 같다.
헐~! 너무 윗층에서 보면 머리만 보이는거 아닌가~~ㅎㅎ
그러고 보니까 미국 헐리우드의 어느 계단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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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에서 볼때는 그렇게 화려하지 않은데 내부 모습은 상당히 멋있더군요. 겉과 속이 다른 모습입니다.ㅎㅎ
2008/11/29 18:12 [ ADDR : EDIT/ 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008/12/05 18:11 [ ADDR : EDIT/ DEL : REPLY ]